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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은 무엇을 결정하기 위한 걸까요?
이 글은 대출을 지금 일부 갚거나 다른 대출로 갈아탈 때, 내야 할 중도상환수수료와 그 뒤에 줄어드는 이자를 같은 기간으로 비교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상환할 원금, 약정서의 수수료율, 잔존일수, 수수료 부과 기준 기간, 월 이자 차이를 원화로 준비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한계는 이 계산이 약정서를 대신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수료율과 부과 기간, 면제 조건은 대출 상품과 약정 시점마다 다르므로 실제 금액은 해당 금융회사의 약정서와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월 이자 차이도 단순화한 추정값입니다.
수수료는 한 번에 나가고, 이자 절감은 여러 달에 걸쳐 조금씩 생깁니다. 그래서 수수료만 보고 망설이거나, 금리 차이만 보고 서두르면 판단이 한쪽으로 치우칩니다. 아래 계산기는 두 흐름을 같은 개월 수에 놓고 비교합니다. 매달 생활비 안에서 상환 여력이 있는지는 생활비 고정비 점검 안내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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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 대안 비교
같은 개월 수를 기준으로 초기 비용과 확인된 해지 비용까지 포함해 두 대안을 비교합니다.
본인의 수치를 입력하거나 가상의 예시를 불러오세요. 예시는 현지 시세, 견적 또는 법적 기준이 아닙니다. 계산하기를 눌러야 결과가 표시됩니다.
계산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입력값은 제출되지 않습니다.
매달 가격이 같고 서비스 범위가 동일하다고 가정합니다. 약관, 세금, 사용량 요금과 해지 가능 여부는 직접 확인하세요. 대안 B의 월 요금이 낮을 때만 초기 비용 회수 기간을 표시합니다. 같은 시작일 이후 앞으로 낼 비용만 비교하세요. 이미 낸 환불 불가 설치비는 제외하세요. 현재 이용 중인 A안에서 새 초기비용을 낼 예정이 없다면 A안 초기비용에 0을 입력하세요.
이 계산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계산기 코드는 입력값을 전송·저장·추적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사이트 방문에는 사이트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적용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떤 식으로 계산될까요?
KB국민은행 대출관련 수수료 공시는 계산식을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대출기간)으로 적고 있습니다. 잔존일수는 원금을 상환하는 날부터 대출 만기일까지의 일수입니다.
같은 공시는 대출기간이 3년을 넘으면 대출일로부터 3년째 되는 날을 만기일로 간주한다고 밝힙니다. 그래서 대출이 오래 남아 있어도 부과 기준 기간이 끝나 갈수록 수수료는 줄어듭니다. 다른 금융회사의 산식과 기준일은 각 약정서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수수료율은 상품 종류와 금리 방식에 따라 나뉩니다. 예를 들어 같은 공시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신규 취급한 부동산담보 변동금리 대출에 0.55%가 적혀 있습니다. 공시는 수수료율이 신규·대환·재대출 약정 시점 기준으로 적용되며 금리나 담보 변경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고도 설명합니다.
| 항목 | 어디서 확인할까요 | 주의할 점 |
|---|---|---|
| 중도상환원금 | 상환 예정 금액 | 이자·연체료가 아닌 원금만 넣기 |
| 수수료율 | 대출 약정서, 금융회사 공시 | 약정 시점의 요율인지 확인 |
| 잔존일수 | 상환 예정일과 만기일(또는 간주 만기일) | 상환일을 하루 바꿔도 달라짐 |
| 대출기간(부과 기준 기간) | 약정서의 산식 설명 | 3년 초과 대출의 기준을 확인 |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될까요?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제1항 제4호 나목은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원칙적으로 불공정영업행위로 봅니다. 다만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 다른 법령이 허용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따라서 계약일부터 3년이 지났다면 원칙적으로 부과 대상이 아니지만, 예외 조항이 있으므로 본인 대출에 적용되는지는 금융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대환이나 재대출로 새 약정을 맺으면 새 계약일부터 다시 기간을 세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금융위원회는 2025년 1월 9일 보도자료에서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되는 신규 계약부터 실비용 안에서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부과하는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실비용은 자금운용 차질에 따른 기회비용과 대출 관련 행정·모집비용 등이며, 금융회사는 이를 매년 재산정해 협회 홈페이지에 공시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같은 보도자료는 새마을금고, 농협, 수협 등 금소법 적용을 받지 않는 상호금융권은 개편안을 적용하도록 유도하겠다고 설명합니다. 이 대출을 이용 중이라면 현재 수수료 기준을 해당 기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계산기에는 어떤 값을 어디에 넣을까요?
이 계산기는 원래 고정비 변경을 비교하는 도구라서, 대출 상황에 맞게 칸의 의미를 바꿔 읽어야 합니다. 대안 A는 지금 대출을 그대로 두는 경우, 대안 B는 일부를 갚거나 다른 대출로 갈아탄 경우입니다.
- 대안 A 월 요금: 그대로 둘 때 비교 대상 원금에서 매달 나가는 이자
- 대안 B 월 요금: 상환 또는 대환 뒤 같은 원금에서 매달 나가는 이자(전부 갚으면 0)
- 대안 B 초기 비용: 새 대출에서 본인이 부담하기로 확인한 부대비용
- 해지 비용: 앞의 산식으로 계산한 중도상환수수료
- 비교 개월 수: 대출을 실제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간
월 이자는 원금 × 연 금리 ÷ 12로 단순화했습니다. 원리금균등처럼 원금이 매달 줄면 실제 이자 차이도 조금씩 줄어드므로, 회수 개월 수는 여유 있게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상 예시로 보면 언제 수수료를 회수할까요?
아래 금액과 금리는 모두 계산을 보여 주기 위한 임의 값이며 실제 상품의 시세나 조건이 아닙니다. 대출기간 3년은 계산 편의상 1,095일로 두었습니다.
가상 계산 예시 1: 중도상환수수료 자체 계산
| 항목 | 값 |
|---|---|
| 중도상환원금 | 30,000,000원 |
| 수수료율 | 0.55% |
| 잔존일수 | 730일 |
| 부과 기준 대출기간 | 1,095일 |
산식 적용: 30,000,000원 × 0.55% = 165,000원이고, 165,000원 × (730 ÷ 1,095) = 110,000원입니다.
계산 결과: 중도상환수수료는 110,00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1년 뒤(잔존일수 365일)에 갚으면 55,000원으로 줄어듭니다.
가상 계산 예시 2: 원금 일부를 지금 갚을 때
| 칸 | 값 |
|---|---|
| 대안 A 월 요금(연 4.2% 가정) | 105,000원 |
| 대안 B 월 요금 | 0원 |
| 대안 A·B 초기 비용 | 0원 |
| 해지 비용(예시 1 결과) | 110,000원 |
| 비교 개월 수 | 12 |
산식 적용: 월 이자는 30,000,000원 × 4.2% ÷ 12 = 105,000원입니다. 대안 A 총액은 105,000원 × 12 = 1,260,000원, 대안 B 총액은 수수료 110,000원입니다. 차이는 1,260,000원 − 110,000원 = 1,150,000원입니다.
계산 결과: 대안 A 총액 1,260,000원, 대안 B 총액 110,000원, 절감액 1,150,000원, 월 절감액 105,000원, 추가 초기 부담 110,000원, 회수 개월 수 2개월입니다. 110,000원 ÷ 105,000원은 약 1.05개월이라 두 번째 달에 회수됩니다.
가상 계산 예시 3: 낮은 금리로 갈아탈 때
| 칸 | 값 |
|---|---|
| 대안 A 월 요금(연 4.8% 가정) | 400,000원 |
| 대안 B 월 요금(연 4.2% 가정) | 350,000원 |
| 대안 A 초기 비용 | 0원 |
| 대안 B 초기 비용(가상 부대비용) | 150,000원 |
| 해지 비용 | 200,000원 |
| 비교 개월 수 | 12 |
산식 적용: 수수료는 100,000,000원 × 0.6% × (365 ÷ 1,095) = 200,000원입니다. 대안 A 총액은 400,000원 × 12 = 4,800,000원, 대안 B 총액은 350,000원 × 12 + 150,000원 + 200,000원 = 4,550,000원입니다.
계산 결과: 절감액 250,000원, 월 절감액 50,000원, 추가 초기 부담 350,000원, 회수 개월 수 7개월입니다. 350,000원 ÷ 50,000원 = 7입니다.
가상 계산 예시 4: 같은 대환을 6개월만 유지할 때
예시 3에서 비교 개월 수만 6으로 바꿉니다. 대안 A 총액은 400,000원 × 6 = 2,400,000원, 대안 B 총액은 350,000원 × 6 + 350,000원 = 2,450,000원입니다.
계산 결과: 절감액은 −50,000원으로, 6개월 안에는 추가 초기 부담을 회수하지 못합니다. 회수에 필요한 기간은 여전히 7개월입니다.
이 결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예시 2처럼 전부 갚는 원금의 이자가 수수료보다 훨씬 크면 회수가 빠릅니다. 이때 확인할 점은 수수료가 아니라, 상환에 쓴 돈이 비상금이나 곧 필요한 자금이 아니었는지입니다.
예시 3과 4는 같은 금리 차이라도 유지 기간이 짧으면 손해가 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곧 이사, 매도, 추가 대환을 계획한다면 비교 개월 수를 그 시점까지로 줄여 다시 넣어 보세요.
새 대출의 금리는 심사 결과와 우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금리로 계산했다면 결과를 잠정값으로 표시하고, 확정 금리를 받은 뒤 다시 계산하세요.
계산기의 입력·반올림 처리
대안 A 총액은 A 월 요금 × 비교 개월 수 + A 초기 비용입니다. 대안 B 총액은 B 월 요금 × 비교 개월 수 + B 초기 비용 + 해지 비용입니다.
절감액은 A 총액에서 B 총액을 뺀 값이며, 음수이면 비교 기간 안에서는 B가 더 비쌉니다. 회수 개월 수는 추가 초기 부담을 월 절감액으로 나눈 뒤 올림한 값입니다.
계산기는 대출 이자나 수수료를 직접 산출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산식으로 먼저 구한 원화 금액을 넣어야 하며, 통화를 바꿔도 환전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이 맞지 않는 경우
- 상환 방식 때문에 매달 원금이 크게 줄어든다면 고정된 월 이자 차이로 본 회수 기간이 실제보다 짧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의 상환 스케줄표로 월별 이자를 비교하세요.
- 상환에 쓸 돈을 예금에 두면 이자를 받는다면 그 이자만큼 실제 이득이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에는 그 기회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정책자금·보증부 대출처럼 별도 규정이 있다면 일반 공시 요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 안내를 따로 확인하세요.
- 대출 한도, 신용점수, 세제 혜택 변화가 중요하다면 이 비교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결정 전 체크리스트
- 약정서에서 수수료율, 부과 기간, 3년 초과 대출의 기준일을 확인합니다.
- 상환 예정일 기준으로 잔존일수를 다시 세고, 날짜를 미루면 수수료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봅니다.
- 새 대출의 확정 금리와 본인 부담 부대비용을 받은 뒤 계산기에 넣습니다.
- 비교 개월 수를 실제로 대출을 유지할 기간으로 맞추고 회수 개월 수와 비교합니다.
- 상환 뒤에도 비상금과 다음 달 생활비가 남는지 확인합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 금융위원회: 1월 13일(월) 신규 대출부터 중도상환수수료율이 인하됩니다. 2025-01-09 보도자료. 확인일: 2026-09-29.
- 국가법령정보센터: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확인일: 2026-09-29.
- KB국민은행: 대출관련 수수료(중도상환수수료) 공시. 확인일: 2026-09-29.
이 글은 AI의 도움으로 작성한 교육용 안내 글이며, 현지 금융·법률 전문가의 검토를 받지 않았습니다. 계약 조건·가격·정책 적용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