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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수 계산기: 전용·공급 기준을 맞춘 호가 비교

84㎡와 25.41평의 환산부터 같은 면적 기준의 두 매물 호가 비교까지 정리합니다. 전용·공급 기준이 다르거나 확인되지 않으면 비교하지 않습니다.

평수 계산기는 면적 수치와 단위만 있으면 ㎡와 평을 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두 매물의 호가까지 비교하려면 각 면적이 전용인지 공급인지, 총호가가 얼마인지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단위가 같아져도 면적 기준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글의 도구는 기본 환산부터 사용합니다. B 매물이나 가격을 비워 두어도 A의 면적은 환산할 수 있습니다. 선택적으로 두 매물을 비교할 때는 양쪽 기준이 모두 확인되어 같아야 하며, 결과는 입력한 호가의 산술 비교이지 시세나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평수 계산기: 환산 먼저, 호가 비교는 선택

A 면적과 단위만 넣으면 환산합니다. 비교 모드는 실제 면적·기준·총호가가 모두 필요합니다.

1㎡=0.3025평은 KATS의 자·평 정의에서 유도한 계산계수이며 법정 정확 환산의 인용이 아닙니다. 평형 명칭 대신 실제 면적을 입력하세요. 공급을 전용으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입력값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금액 단위는 원(KRW)입니다.

예시 불러오기는 가상의 수치를 채웁니다. 현재 금리나 요율, 추천이 아닙니다.

입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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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000,000, 소수 6자리까지. 단위는 옆에서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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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000,000,000원, 정수 원. 5억원은 500000000 입력.

0.01~1,000,000, 소수 6자리까지. 25.41평은 실제 가상 면적이며 평형 별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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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000,000,000원, 정수 원.

계산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84㎡는 몇 평이며, 무엇이 바뀌지 않습니까?

이 도구의 환산 기준으로 84㎡는 25.41평입니다. 기본 환산에는 실제 자료에 적힌 면적과 그 단위만 입력합니다. ㎡를 평으로 바꾸는 것은 같은 넓이를 다른 단위로 적는 작업이며, 집의 공간이 늘거나 면적에 포함되는 범위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전용 84㎡를 환산한 25.41평도 전용면적 기준입니다. 이 결과를 곧바로 34평형이라고 부르거나, 공급면적으로 바뀐 값이라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아파트의 평형 명칭과 문서에 기재된 면적 수치가 같은 뜻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에 원래 ㎡가 적혀 있다면 그 수치를 그대로 넣습니다. 소수점 아래를 생략한 평수나 평형 명칭에서 원래 ㎡를 거꾸로 복원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 반올림된 평수는 환산을 다시 해도 원자료의 정밀도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전용·공급 기준은 왜 먼저 맞춰야 합니까?

단위는 면적을 세는 방식이고, 기준은 어떤 범위의 면적을 입력했는지 나타냅니다. 전용과 공급이라는 표시가 다른 두 숫자를 단위만 맞춰 나누면, 서로 다른 범위를 분모로 한 단가를 비교하게 됩니다. 숫자가 정확해 보여도 비교 조건은 성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1조제5항은 입주자모집 공고에서 공동주택의 공급면적을 세대별로 표시하는 경우 주거전용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고, 공용면적은 별도로 표시할 수 있도록 구분합니다. 이 조문의 표시 방식만으로 모든 자료의 공급면적 산식을 확정하거나 공통 전용률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도구의 전용·공급 선택은 사용자가 확인한 자료의 면적 기준을 기록하는 항목입니다. 계산기가 표시를 보고 실제 범위를 인증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자료의 명칭이 모호하거나 같은 명칭인데 포함 범위가 다른 것으로 보이면, 먼저 해당 자료를 제공한 곳에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공급면적에서 일정 비율을 곱해 전용면적을 추정한 뒤 비교하지 않습니다. 비교하려는 기준에 해당하는 실제 면적이 양쪽 자료에 있어야 합니다. 한쪽에서 필요한 면적을 확인할 수 없다면 기본 환산만 사용하고 호가 비교는 보류합니다.

두 매물 비교에는 어떤 숫자를 입력합니까?

먼저 A의 실제 면적 수치와 ㎡ 또는 평을 선택합니다. 단순히 몇 평인지 알고 싶다면 여기서 기본 환산을 마칩니다. 가격을 알아야 면적을 환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확인하지 않은 가격을 임의로 채우지 않습니다.

두 매물 비교를 선택할 때만 A와 B 각각의 실제 면적, 단위, 면적 기준, 총호가를 입력합니다. 면적 기준은 전용·공급·모름 중에서 확인한 상태대로 고릅니다. 총호가는 매도인이 제시한 전체 가격이며, 평당 금액을 총호가 칸에 넣지 않습니다.

가격 입력란의 단위가 원인지 확인한 뒤 전체 원화 금액을 옮깁니다. 예를 들어 5억원은 500,000,000원이고 4.8억원은 480,000,000원입니다. 면적 자료와 가격 자료가 같은 대상인지, 가격을 확인한 시점이 언제인지도 함께 메모하면 나중에 입력값을 다시 점검하기 쉽습니다.

호가 비교는 양쪽 면적과 총호가가 모두 양수이고, 기준이 알려져 있으며 서로 같을 때만 진행합니다. 비어 있는 값이나 모름을 계산 편의상 다른 값으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호가를 모른다는 이유로 0원을 입력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가상 예시: 전용 84㎡와 전용 25.41평을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아래는 실제 매물이 아닌 계산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A의 자료에는 전용 84㎡와 총호가 5억원, B의 자료에는 전용 25.41평과 총호가 4.8억원이 적혀 있다고 가정합니다. 두 자료의 면적 기준은 모두 전용으로 확인한 조건입니다.

가상 A·B의 같은 전용면적 기준 호가 비교, 원화 단가는 원 단위 반올림
항목AB
입력 면적전용 84㎡전용 25.41평
환산한 면적84㎡ / 25.41평84㎡ / 25.41평
총호가500,000,000원480,000,000원
㎡당 호가약 5,952,381원약 5,714,286원
평당 호가약 19,677,292원약 18,890,201원

입력 면적을 환산하면 A는 84 × 0.3025 = 25.41평, B는 25.41 ÷ 0.3025 = 84㎡입니다. 이 예시에서 두 면적은 같은 넓이입니다. 다만 이 관계는 예시의 정확한 입력값에 대한 결과이며, 평으로 적힌 모든 매물의 원래 면적이 정수 ㎡라는 뜻은 아닙니다.

A의 ㎡당 호가는 500,000,000 ÷ 84, 평당 호가는 500,000,000 ÷ 25.41로 계산합니다. B도 각각 480,000,000 ÷ 84와 480,000,000 ÷ 25.41입니다. 계산 중 면적을 먼저 반올림하지 않고 나눈 뒤, 표시하는 원화 단가만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총호가 차이는 500,000,000 − 480,000,000 = 20,000,000원입니다. 반올림 전 단가의 차이는 ㎡당 약 238,095원, 평당 약 787,092원으로 표시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반올림된 단가끼리 빼면 끝자리가 다를 수 있으므로 차이도 원래 계산값에서 구합니다.

이 조건에서는 B의 입력 총호가와 면적당 호가가 모두 A보다 낮습니다. 이는 동일한 면적 기준으로 입력값을 나눈 결과일 뿐, B가 더 나은 매물이라는 판단은 아닙니다. 실제 거래가격이나 다른 매물에도 적용되는 가격 차이를 보여 주는 자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총호가 차이와 면적당 차이는 어떻게 읽습니까?

총호가는 해당 매물 전체에 제시된 금액이고, 면적당 호가는 그 금액을 선택한 기준의 면적으로 나눈 값입니다. 두 숫자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전체 가격 차이가 얼마인지와 같은 넓이 단위에 얼마가 배정되는지를 따로 읽어야 합니다.

위 예시의 20,000,000원은 전체 총호가 차이입니다. 면적이 같은 이 예시에서 평당 차이는 총호가 차이를 같은 면적으로 나눈 표현입니다. 면적이 다른 일반 비교에서는 각 호가를 각 면적으로 나눈 뒤 그 차이를 구합니다. 어느 경우든 단가 차이는 별도 청구 비용이 아니므로 총액 차이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당 호가와 평당 호가도 별도의 비용 두 개가 아닙니다. 같은 가격을 다른 면적 단위로 나눈 값이므로 둘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비교할 때는 같은 단위의 결과끼리 읽고, 총호가는 전체 금액 확인용으로 따로 둡니다.

호가나 면적당 호가는 거래에 필요한 전체 현금을 뜻하지 않습니다. 세금·수수료·대출이자는 개인 조건과 계약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이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제외된 비용은 0원으로 판정한 것이 아니며, 계산 결과만으로 감당 가능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면적 비교와 별도로 정기 지출을 정리하려면 월 생활비와 고정비를 점검하는 가계 예산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예산 점검도 이 도구가 제외한 거래 비용을 자동으로 채워 주지는 않으므로, 필요한 금액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환산식과 반올림 기준을 자세히 확인합니다

국가기술표준원 FAQ의 표는 1평을 약 3.3058㎡로 표시합니다. 같은 FAQ에는 1자가 10/33m이고 1평은 사방 6자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여기서 한 변을 6 × 10/33m로 놓아 제곱하면 1평 = 400/121㎡를 얻습니다.

그 역수인 121/400 = 0.3025를 이 글의 환산 계수로 사용합니다. 이는 원문의 길이·넓이 설명에서 이 글이 산술로 유도한 값이며, 표에 법정 정확 계수가 직접 적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를 법정단위, 평을 비법정단위로 구분합니다.

환산은 ㎡ × 0.3025 = 평, 평 ÷ 0.3025 = ㎡ 순서입니다. 도구는 입력값을 이 기준으로 환산한 반올림 전 면적을 단가 계산에 사용합니다. 표시된 면적을 다시 입력하면 자릿수 생략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재비교할 때도 원자료의 면적을 사용합니다.

이 호가 비교가 맞지 않는 경우

A가 전용 84㎡이고 B가 공급 84㎡라면 수치와 단위가 같아도 단가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양쪽을 각각 평으로 바꾸는 기본 환산은 가능하지만, 비교 결과나 순위를 만들지 않습니다. 어느 한쪽 기준을 확인하고 동일 기준의 실제 면적을 새로 확보해야 합니다.

양쪽 기준을 모두 모름으로 선택한 경우도 같은 기준으로 확인된 상태가 아닙니다. 전용과 모름, 공급과 모름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입력란의 선택값만 일치시키려고 기준을 바꾸지 말고, 자료에서 기준을 확인할 때까지 비교를 멈춥니다.

평형 명칭만 있거나 면적·가격이 빠져 있는 경우에도 선택적 호가 비교는 맞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누락된 면적, 전용률, 가격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면적의 기본 환산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비교 조건을 분리해 사용해야 합니다.

결정 전 체크리스트

  • 평형 명칭이나 추정 비율이 아니라 원자료의 실제 면적과 단위를 입력했는지 확인합니다.
  • 두 자료 모두 전용 또는 공급으로 확인했으며 같은 면적 기준인지 점검합니다.
  • 총호가의 원화 입력 단위와 대상, 가격 확인 시점을 다시 대조합니다.
  • 총호가 차이와 면적당 차이를 더하지 않았으며, 제외된 거래 비용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출처

이 글은 AI의 도움으로 작성한 교육용 안내 글이며, 현지 금융·법률 전문가의 검토를 받지 않았습니다. 계약 조건·가격·정책 적용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교육용 정보이며 개인별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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